26년 임금협상의 전삼노 집행위의 역할
작성자
김영웅
작성일
26-08-27 01:10
조회
70
본문
위임은 언제 든지 취소 할 수 있는데 조합원의 압도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디에도 없는 찬성 조건인 초기업 노조의 찬성 만으로 아무런 의지 없이 가결을 선언 하였고
이후, 사측에 항의를 한다던지, 보상격차를 줄이기 위한 TF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기업 노조는 항상 메모리 사업부의 보너스를 받는 것에 노력해 왔고
이 전삼노는 정체성이 뭔지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태를 이 모양으로 만든건에 대한 노조 집행부의 해명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해명을 바랍니다.
추천0 비추천0
-
이전글
투표 메세지 안왔어요
26.08.31
-
다음글
통상임금 메일 확인 요청 건
26.08.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