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Keria
작성일
25-12-05 06:43
조회
30
본문
안녕하세요
DA사업부 회사비용 횡령의혹과 관련하여 우리 노조의 공문을 보며 문의 드립니다.
해당 사건의 초점은 "사즉생"이라고 경영현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DA사업부에서
그 말을 하는 임원들은 뒤에서 횡령을 한 의혹이 있는 건입니다..
다만 우리 조합의 공문을 보면 하기와 같이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제목 : 기본도 지키지 않는 이중 잣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1. 예산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기준의 불투명성과 이중잣대
2. 회의비 사용의 엄격한 관리
3. 해당 내역에 대란 기준과 절차
특히 첫 줄부터 쓴 글들은 모두 기준에 포커싱이 되어 있습니다.
과연 조합원들이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우리는 경비처리가 어려운데 임원은 저렇게 큰금액도 쉽게 경비처리를 해서 화가 난 것 일까요??
"회사의 자원은 명확한 기준과 절차 아래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특정인원을 위한 특혜나 관행적 예외는 단호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포커스를 기준으로 잡으신건지, 아니면 내용을 의뢰하고 GPT가 쓴 글을 편집하신 건지,
방향이 잘못되어도 너무 잘못 된거 같습니다.
아래는 초기업노조의 글 제목입니다.
[SELU] DA사업부 임원 횡령 의혹 관련
~~~~ 중대한 법인 자금 유용 의혹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구성원들의 현실과 비교하면 참담하고 분노를 느낍니다.
현재 본 지부는 법무법인과 사실관계 및 법적책임 검토를 진행 중이며,
검토결과에 따라 관계자 경찰신고 및 외부기관 제보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과연 어디가 맞을까요??
감사의뢰요? 그냥 회사에 맡긴다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회사에 절차가 있으니까요?
그 절차가 합리적이고 공정해서 지금 노조가 총 7만에 육박한 것일까요?
집행부의 DX에 대한 안일한 대응이 DX인원이 초기업으로 집결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지금의 대응이 합리적이고 절차상 이게 최선인지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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