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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복지안 건의 합니다

작성자

옴마니반메훔

작성일

26-01-27 15:09

조회

76

본문

1. 고등학교 학자금 및 교육 관련 복지 확대 건의

현재 고등학교 교육은 의무교육으로 분류되어 있어,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별도의 학자금 지원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임직원 자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복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교복비 지원
방과후 교육비 지원
고등학교 입학 시 입학 축하금(또는 입학 선물) 지급
과 같은 제도가 추가된다면, 임직원 입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복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학원비·보험·통신비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제도 운영

학원비, 보험료, 통신비 등은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모두에게 매달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며, 급여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임직원들이 공감할 부분이라 판단됩니다.

물론 전면적인 무료 운영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으나,
임직원 전용 제휴 상품 운영
기존 상품 대비 할인율이 높은 우대 상품 제공
과 같은 방식으로만 운영되어도, 다른 복지 제도보다 직접적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사무직 / 생산직 평가 및 진급 제도 개선 건의
저는 생산직 근무자로서 사무직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직군별 특성이 다를 수 있음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이로 인해 사무직과 생산직을 구분하여 제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산직 평가 항목 중에는 생산직 업무 특성과 맞지 않는 부분이 일부 존재한다고 느껴집니다.

생산직의 경우 근속 기간이 길어질수록 숙련도 차이가 점점 줄어들며, 신입부터 수십 년 근속자까지 비슷한 수준으로 평준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행 평가 및 진급 제도가 불이익으로 작용할 경우,
애사심 저하
상대적 박탈감 및 자괴감
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취지가 “평가는 불이익을 주기 위함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위함”이라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다만, 도태된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하는 제도 설계 또한 애사심 고취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평가는 유지하되, 보너스(보상) 중심의 개념으로 운영
진급 제도는 일정 근속을 반영하는 호봉제 도입 검토
와 같은 방향이 생산직 특성에 보다 적합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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