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하이젠버그
작성일
25-12-10 10:15
조회
60
본문
전삼노도 초기업의 최승호 위원장을 벤치마크 해서 나우톡과 블라인드 전담 대응 인력이 있었으면 합니다.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 1분만 피드백이 안와도 사람들은 소통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뀐 문화에 살고 있는 조합원의 니즈에 맞추어 활동하는 것또한 조합의 할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우톡 전담 인력 운영이 불가능 하다면 사유정도는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삼노는 나우톡과 블라인드 답변(대응, 홍보, 조합원의견 취합 등)의 주체는 집행부 내의 어떤 조직에서 담당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나우톡의 전담인력에 대해 조직적 차원에서 다시 되짚어 보셨으면 해서 하는 질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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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님의 댓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안녕하세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입니다.
나우톡은 조직국에서 담당합니다.
블라인드는 집행부 전원 대응하지 않고 있으며, 추후에도 대응할 계획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젠버그님의 댓글의 댓글
하이젠버그 작성일
나우톡의 직원과 조합원에 대한 질의 웅답, 대응, 홍보, 조합원의견 취합 등의 주체가 조직국이고,
나우톡에 올라오는 글도 조직국에서 작성한다는 의미 일까요?
물론 조직국에서 바로바로 답변 할수는 없겠죠. 실제로 나우톡에 공지글 올리는 것 말고 답글이나 게시글을 통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제가 못본것인지 아니면 제가 알고있는대로 게시글 올리는 것외에 나우톡 활동이 없는것인지 궁금해서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