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탈퇴한 회원
작성일
25-09-03 09:40
조회
11
본문
안녕하세요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꾸준히 노조 월회비를 내고 있던 1인 입니다.
이전까지 노조에서 임금협상을 할때 장기간 지연되는 일이 굉장히 빈번했던거로 기억합니다.
사측의 비협조적인 태도도 문제지만 노조원 부족 및 파업 참여도 저조함도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 상태로 연말에 임금협상을 시작하게 되면 3월에 정상적으로 인상된 임금을 못 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감히 제안드리고자 하는건 추석전후로 26년 임금 협상을 시작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어차피 장기간 끌고 가고 갈수 밖에 없다면 노조에서 선 주도권을 잡고 흔드는게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한기박님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리고 솔직히 알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을거고 비록 대내외적으로 소란이 있었지만 제 생각에는 외부의 지지를 얻고 싶으면
저희도 그 외부의 입장을 어느정도 지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야 서로 나중에 도울수 있으니까요.
골든타임이 얼마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시간이 가면 당선되고 뭐 했냐 소리 말고 나오는게 없을겁니다.
비록 임금협상이 아니더라도 노조에서 직원들에게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한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상적이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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