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탈퇴한 회원
작성일
25-09-09 09:44
조회
8
본문
회사의 무대응이 벌써 몇개월째인지 기억 조차 나지 않습니다.
작심을 한 것인지 사태가 이 지경인데 직원들의 아우성에도 언론의 우려에도 직원들에게 아무런 대응도 대화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마치 노조가 떼만 쓰는 것처럼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언론을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노조도 적극 활용을 해야 오해를 줄이고 잘못된 여론 형성을 저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회사의 모습과 앞으로의 태도에 대해 여론이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사실에 기반한 정보가 언론에 노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눈 가리고 입 막은 상대와 대화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론의 관심으로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있도록 언론 활용에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지속적으로 담장 안의 상황을 여론이 왜곡 없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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