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NSEU 현안 브리핑] 공동교섭 추진 현황, 언론 기능 재활성화 등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퀵메뉴

공지사항

[11월 3일 NSEU 현안 브리핑] 공동교섭 추진 현황, 언론 기능 재활성화 등

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5-11-03 09:37

조회

19

본문

[11월 3일 NSEU 현안 브리핑]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입니다.


10월 28일 직무대행 체제 전환 이후 주요 현안을 다음과 같이 보고드립니다.



1) 공동교섭 추진 현황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기존 입장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26년 임금·단체교섭 공동교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삼노 내부 숙의 과정을 거쳐 공동교섭을 양해각서(MOU) 방식으로 확정하였으며, 현재 각 노동조합 간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협의를 이번 주 중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공동교섭의 포괄적 틀과 의사결정 구조를 규정하는 문서로서, 모든 노조 간 협의가 완료되는 시점에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본 양해각서에는 '전임자 별도 임금인상률' 백지화 요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언론 기능 재활성화 (10월 31일)


조합의 사회적 교섭력 강화를 위해 언론 기능을 전면 재가동하였습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기자 단체방과 기자 메일링 리스트를 복원하여 성명 및 보도자료 배포를 재개합니다. 전삼노는 언론과의 협력을 통해 조합의 목소리를 더욱 널리,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3) 취업규칙 관련 보도자료 배경 설명(11월 3일)


금번 보도자료 배포 이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화성지부 대의원이 8월초부터 사측에 공식 답변을 요구하고, 부문 인사제도 담당자들에게 수 차례 메일을 보냈으나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 행동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원문은 GHRP Portal > HR참고자료 > 문의사항 > '복종 및 강제근로지시 취업규칙 개정 계획 문의'로 검색하시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취업규칙을 비롯한 회사의 제규정이 시대착오적인 점은 없는지 앞으로도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4) 홈페이지 개편 (11월 2~3주차 예정)


11월 2~3주차 중 기존 Imweb(쇼핑몰용) 기반 홈페이지를 노동조합 전용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할 예정입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삼노는 보다 신뢰받고 접근성 높은 노동조합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2026년 교섭에서 최상의 협상력 확보와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드림


※ 문의 : 정책기획국장 김재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고유번호 : 228-82-65849

대표 : 우하경 위원장 대행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2로 93 삼성전자 기흥 나노파크 2층

전화 : 031-693-9968

FAX : 031-693-9969

e-mail : nseu@samsunglabor.co.kr

Copyright ⓒ 2025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