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5-10-28 09:36
조회
21
본문
조합원 여러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10월 27일부로 우하경 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한기박 위원장 사임 이후, 우하경 위원장 직무대행은 27일 18시 전체 간부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우하경 위원장 직무대행은 "위원장이 전삼노를 위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2026년 교섭을 앞둔 지금, 전삼노의 모든 간부가 하나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삼노 간부들은 직면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2026년 교섭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대책회의간 집행부 추가 보충, 금번 PSU 연장기간 중 약정 거부로 인하여 불이익을 보는 조합원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금주 중 아래 사항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운영위원회 소집을 통한 집행부 국장 추가 선임
- PSU 제도에 대한 조합원 불이익 방지를 위한 PSU 약정 안내 문자 발송 예정
(EVA 연동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 위함입니다.)
11월에는 조합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요구안 승인을 위한 대의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이어가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한 교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집행부 내부 정비 사유로 28일 타노조 미팅은 순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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