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5-04-14 15:09
조회
21
본문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긴 글이긴 하나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손우목위원장과 기흥지부장의 3회가량의 통화녹취록 텍스트 전환하여 하단에 첨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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