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10-23 14:01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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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제노총(ITUC) 삼성 노조 탄압 회의 대외협력 활동 공유 드립니다.
■ 일시 : 22일(수) 17시 30분 ~ 20시
■ 장소 : 서울 경향신문사 별관 금속노조 회의실
■ 전삼노 참석자 : 부위원장 이현국, 기획부장 김재원
국제노총의 법률/인권 노동국 국장 Paapa DANQUAH, 인권노동국 아태지역 담당 Monina WONG 동지가 참석해주었습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삼성SDI지회 이동곤 지회장, 서울지부 삼성전자판매지회 김용민 지회장, 부지회장 이강건 삼성그룹 동지들도 참석하여 전체 삼성계열사 노동조합들은 사측의 노사협의회를 이용한 노조탄압을 당하고 있음을 증언해주었습니다.
또한 지난 노동조합을 배제한 노동인권 이해관계자 워크샵 참석에 대해서도 전삼노와의 소통과 Zoom회의로 삼성의 행태를 알려 국제노총에서도 삼성의 노동환경이 미화될 가능성을 우려하여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사측에게 전달했습니다.
[노조발신, 사측회신] 노동인권 이해관계자 워크샵 참석 논의에 대한 입장문_삼성전자_대표이사(전삼노조 24-29)
[노조발신] Request to stop exclusion of NSEU in Samsung Labor and Human Rights Stakeholder Engagement *수신: 국제노총
근로자참여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태와 쟁점에 대해 국제노총에서도 이해해주었습니다.
국제노총에서는 장기적인 플랜으로 ILO 제87호(결사의 자유) 협약 준수에 대한 진정 절차를 검토해보겠다고 했으며 전삼노에서는 꾸준히 소통하여 삼성의 노조 탄압을 국제적으로 알려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ILO주요협약 제87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 협약 위반 여부 쟁점 : 사측이 노사협의회를 이용하여 노동조합의 교섭권을 무력화하고, 노동조합의 존재의의를 없애 결사의 자유와 단결권을 침해하고 있는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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