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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지금 만나러 갑니다. - 6일차 삼성전자 공동교섭단 연대투쟁

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2-04-20 16:24

조회

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y25z00cd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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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재용 부회장 집 앞에서 삼성 연대 집회 투쟁을 하였습니다.


오늘 집회는 한국노총 금속노련 삼성 연대체와 민주노총 금속노조 삼성그룹 지회가 같이 집회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삼성그룹 직원들의 권익을 위해 끝까지 함께 연대 투쟁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한국노총에서는 금속노련의 삼성화재 노동조합 오상훈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웰스토리 노동조합 이진헌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 정우장 부위원장님이 참여하였고, 민주노총에서는 금속노조 삼성지회 조장희 지회장님과 간부님들, 씨에스 모터스 분회 신승철 분회장님과 간부님들, 웰스토리 지회 임원희 지회장님과 간부님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연대 발언에서 여러분이 참여하셔서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김항렬 삼성전자 1노조 위원장 : 사측은 노사협의회와 부당한 교섭을 하지 말고 노동조합과 정당한 임금교섭을 하라. 이재용 부회장이 해결하라.


이원일 전삼노 위원장: 삼성그룹의 노동조합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나올 수밖에 없었고, 이재용 부회장의 무노조 경영이 여전하며, 이재용 부회장은 거짓말을 그만하여야 한다.


오상훈 삼성연대체 의장 : (삼성화재) 노동조합이 설립된 지 2년이 지났다. 무노조 폐기 선언, 노동조합 인정 선언은 이재용 부회장이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것이다. 사과를 했으면 변하고 노조 파괴를 그만하라. 삼성은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는 선언을 하고 언론 호도를 중단하라.


조장희 삼성그룹지회 지회장: 11년 전 7월 노조 설립 후 어용 노조 설립 및 기존 노조 지도부 탄압 등으로 노조를 파괴하여 노조 설립을 못 하게 하려 했다. 11여 년이 지난 이후 여전히 노사협의회의 방해 및 집행부 흠집 내기 등 무노조 경영의 잔재가 남아있다. 얼마 남지 않은 무노조 경영 우리가 사라지게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의 삼성 노동자로 단결해야 한다.



우리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과 공동교섭단은 우리에게 힘을 모아줄 수 있는 단체들과 연대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하여 경영진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들리게 하겠습니다.


또한 21년 임금교섭이 타결될 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에게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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