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2-05-06 09:52
조회
25
본문
투쟁 20일차 야간 당직 보고드립니다.
오늘은 여성조합원님께서 방문하셔서 고생한다며, 초콜릿을 주고 가셨습니다.
"꼭 승리하길 바란다, 열심히 해주셔서 멋지다"는 응원과 농성장을 떠나신 후 응원의 문자까지 남겨주셨습니다.
뉴스로만 보다가 오늘은 방문하셨다며 나중에 다시 또 방문하실 것을 약속하고 가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응원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멀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몸의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중요함을 알기에
너무 소중했고, 아직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열심히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각 9시 32분,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 김성훈 위원장님과 야간당직 중입니다!
천막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님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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