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2-07-07 13:23
조회
24
본문
조합원께,
안녕하십니까?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입니다.
21년 10월 노사간 임금/복리후생 교섭을 시작으로
22년 07월까지 노사간 9번의 본교섭, 17번의 실무교섭으로 총 26번의 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으로써 처음 진행된 임금/복리후생 교섭이지만,
조합원께서 응원과 격려 속에 이재용 부회장 자택 앞 천막시위 또한 86일차가 흘렀습니다.
본교섭 도중
노사간 너무 명확한 입장 차이로 교섭이 조정도 거치며 중단되었지만,
천막시위 국면으로 돌입 후 1달간 7번의 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여전히 임금을 떠나 휴식권에서 조차 우리의 요구에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더 이상의 확정되지 않는 실무교섭은 어렵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7월 11일(월) 오전 10시에 본교섭을 진행합니다.
실무교섭에서 나눈 여러 안건들에 대해 본교섭에서 다시 언급하고 논의된 안건에 대해 노사간 합의 후 공식화하여
조합원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님!
임금/복리후생 체결을 위해 이재용 부회장 자택 앞에서 80일이 넘는 기간의 천막시위에 대해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노동조합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내 4개의 노조인 공동교섭단의 첫 임금교섭 단추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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