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3-03-17 14:21
조회
20
본문
해당 내용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조합에 답해주세요" 게시판에 글 작성 또는 조합에 연락 부탁 바랍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습니다.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해물질이 원인이었지만
삼성은 오랜 시간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유해 물질을 사용하는 위험한 제조 공정은
베트남 등 해외 삼성 공장에서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삼성에서 일해온 '삼성맨'조차
삼성에 대한 자부심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는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의 실체.
???? <주간 뉴스타파> 보러가기 : https://youtu.be/jG2an-p7Gew
글로벌 삼성의 위험한 공장① 안전 관리자의 고백 - 뉴스타파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vFhzvKAYx2U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E-rbn
글로벌 삼성의 위험한 공장② 7년 악취의 비밀 - 뉴스타파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maXIFSF8iZI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S3jfg
글로벌 삼성의 위험한 공장③ 위험은 진화한다 - 뉴스타파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2Sa4ZBPzenc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HkjS0
40년 삼성맨의 분노 "삼성, 베트남 공장 유해물질 방출 은폐" 〈주간 뉴스타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습니다.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해물질이 원인이었지만
삼성은 오랜 시간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유해 물질을 사용하는 위험한 제조 공정은
베트남 등 해외 삼성 공장에서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
이전글
DX부문 다회용기 이슈건 미팅 내용 공유
23.03.20
-
다음글
[NSEU] 23년 임금 · 복리후생 교섭 속보 Vol.06
23.03.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