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5-02-19 14:34
조회
3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입니다.
DA 사업부 제품기술그룹 광주 이전 관련 인사 설명회 회의록 공유 드립니다.
-일시: 2/19일 13:30~14:50
-참석자
●사측: 인사팀
●노측: 이호석 지부장,김종년 조직국장,정영호대의원
박민규대의원,김동건대의원,김대영대의원
1. 회의 개요
제품기술그룹의 광주 이전과 관련하여 인사 이동 방안 및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회가 진행됨.
2. 주요 내용
1) 제품기술 광주 이전 추진 배경
• 제조팀의 광주 거점화를 위해 제품기술을 수원사업장에서 광주사업장으로 이전 추진.
• 이에 따라, 현재 수원에 근무하는 인력을 광주사업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2) 이전 대상 인력
• 수원사업장 전체 인력 중 광주 제조 라인과 연계된 부서가 대상.
• 대상 부서:
•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장 회로 3개 제품 담당자 포함)
• C&M
• 자동화 기술
• 글로벌 제조 혁신
• 전체 제조팀 인력 중 약 97명이 대상(전체 인력의 약 10%).
3) 인력 이동 원칙
• 개인의 선택에 따른 자율적인 이동이며, 강요는 없음.
• 이동 시 기본적인 부임여비를 지원.
• 추가적인 주거 지원은 현재로서는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사실상 확정 된 부분은 인사 규정상 지원되는 부임여비, 출장비등 외 지원 없음.
4) 잔여 인력에 대한 조치
• 광주로 이동하지 않는 잔여 인력은 수원 내 타부서로 재배치.
• 재배치는 기존 업무를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
• 희망 부서를 받을 예정이나, 확답을 받은 상태는 아님.
• 희망 부서를 받더라도 해당 부서로의 이동이 보장되지 않음.
5) 향후 변화 가능성
• 향후 팀장 변경 또는 경영진 변화 시, 일부 인력이 다시 수원으로 복귀할 가능성 존재.
[조합 요구 사항]
1. 희망대상자 및 비희망 대상자에 대한 처후 및 투명한 부서배치가 필요
2. 희망대상자 00 명 이라도 주택자금 관련 추가 지원등의 Package(전사 HR규정 + 알파)
-대량 이동 기준일 경우는 주택자금 논의가 필요하다고 함( 피플)
3. 수원에 남는 비희망자는 관련부서 재배치시 반드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한다.
- " 00프로님은 00부서로 가세요" "00님은 00부서로는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등
암묵적인 강요가 없도록 요청
이동과 관련한 강요등 불이익 발생시 조합으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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