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3-05-04 14:56
조회
19
본문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오전 11시에 진행되었던 기자회견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기자분들께 우리가 무엇 때문에 분노하는지 왜곡 없이 써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습니다.
현재 실시간으로 기자가 생산 중에 있습니다.
그중 일부를 링크를 통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4_0002291481&cID=13001&pID=13000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4093000003?input=1195m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470
https://www.dailian.co.kr/news/view/1230505/?sc=Naver
https://zdnet.co.kr/view/?no=2023050412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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