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02-01 16:05
조회
18
본문
기흥 8인치 라인 제조직 여사원들 아직도 잔업을 하루 20분 이상 못 올리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 사측에 해당 부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노동착취가 계속된다면 팀장 찾아간다고도 했습니다.
피드백 오는 데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 대표님 작년 9월에 서울대에서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잘된다고 한거 기억하냐고 물어봐 주세요
-> 어제 대표이사 만남에서 전달드렸습니다. 똑똑히 기억하고 있으시네요.. 그런데...
혹시 핸드폰으로도 노조 가입이 가능한지요?? 자리에서 컴퓨터로 가입하는 게 눈치 보인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방법이 있다면 같이 안내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핸드폰 가입방법에 대한 포스터 제작되었고 곧 나우톡과 전체 메일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경력직 부당 처우에 대해서도 논의 부탁드립니다.
-> 해당 부분 자세히 이해하기 위하여 조합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현국 010-8741-7486
하위 고과 강제 할당은 어떻게 되었나요?
-> 하위 고과 면담 시부터 시작하여 이의신청까지 조합과 함께 진행하신 조합원님의 경우는 NI에서 MT로 변경되셨습니다.
또한 다른 제보 건에 대해서는 위원장이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 사항과 결과에 대해서는 추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에서 하위 고과 설명했는데 3% 부여한다고 합니다.
-> 이 부분 조합으로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다운 텀 때 준다고 세이브한 금액 안 줄 거면 일괄 지급해야죠. 사원들한테 사기 친 거죠, 금전적인 손해를 받은 건데요
-> 사측도 이 시기는 정확히 기억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시적으로 시행하려다 일방적으로 폐지했다고 합니다.
당시는 조합이 없을 무렵이라 우리도 전혀 대응을 못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하여 조합도 LTI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나우톡에 퇴사 통보를 당했다가 노조를 통해 복귀하셨다는 분이 계셨는데 정확히 어떤 사례을 통해 노조가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다 는걸 공유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정말 억울하게 희망퇴직을 당하신 사례인데요.
그 조합원님께서 라이브에 나오시겠다고 용기를 내어주셔서 특별 편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사례들 정리하여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완전 초기 가입자입니다. 항상 응원해요... 격려금은 노조만 받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과반수가 빠르게 넘을 거 같아요 ㅎㅎ 슈퍼챗 활성화해주세요 ㅎㅎ 슈퍼챗 쓰고 싶어요~~~
-> 조합원님들만을 위한 안건들을 쟁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입니다.
또한 말씀 주신 격려금을 조합원님께만 드리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예상이 너무 어렵습니다.
최대한 조합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조원님들께 의견 여쭈어 결정하겠습니다.
슈퍼챗은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회사 특성상, 노조는 하나로 가되 사업부 간 대표를 따로 두어 각 사업부의 요구안을 따로 생각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현 집행부가 3기입니다.
조합에서 2기 집행부를 구성할 때 조합원님 의견처럼 DX, DS 공동 위원장 체재로 합의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집행부 주요 인력이 조합원 20명의 명의도용을 통해 조합을 분탕질하여 이 부분이 무산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나 혹은 입장문을 통해 알려드릴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이닉스는 재고자산을 이익으로 처리했는데 삼성전자는 재고자산을 손실로 처리했다고 이전 위톡 때 KH님이 얘기했는데요 왜 이렇게 처리했을까요? 적자폭을 더 키우는 행위인데...
-> 재고 자산의 처리 기준은 IFRS(국제회계기준)에 의거하여 처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더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가입 유도하고 다 좋은데. 비조합원들이 가입하려면 앞으로 노조가 나아갈 방향, 앞으로 어떤 점을 주로 더 요구할 것인지 상세한 내용도 포함하여 홍보 좀 부탁드립니다.
비조합원이 보기엔 무조건 가입 유도만 하는 것 같아 와닿지 않기에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님 의견 동의합니다. " 우리는 어떤 노조인가"에 대해 더 어필하면 다른 분들이 믿고 많이 가입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앞으로 노조가 쟁취할 사항 등을 정확히 명시하여 홍보를 진행한다면 가입률이 월등히 올라갈 것 같습니다.
-> 정말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많은 고민과 토론을 통하여 조합의 비전과 앞으로 플랜들을 가시화하는 작업들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겠지만, 가파르게 노조 가입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노조 가입에 따른 페널티(해고, 고과 부조리 등)를 무서워하는 분위기가 해소되지 않아서 더 높은 폭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걱정을 해소해 줄 만한 활동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조합 가입에 가장 높은 허들이 위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들려오는 얘기들이 조합 가입으로 고과를 나쁘게 받았다는 단 한 건도 없었고
되려 이번 하위 고과 이의신청을 조합과 함께 진행하여 정상 고과로 회복되셨고,
강제 희망퇴직 되신 분도 조합에 요청을 주셔서 복직을 하신 사례가 있습니다.
조합은 이러한 사례들이 더 발생한다면 사측을 찾아가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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