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협의회가 사측에게 SOS 요청 했습니다.
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04-03 16:54
조회
15
본문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어용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이 찾아가 불만을 전달했더니
사측에 도움 요청해서 언플까지 했습니다.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기사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4/03/20240403002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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