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04-12 17:04
조회
16
본문
선 적용 거부 명단의 의미
사측 입장
- 전삼노는 비공개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단체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
- 아직까지 전삼노 조합원은 얼굴을 공개하거나 명단을 제출하는 등의 용기를 내지 못할 것이다.
- 명단 공개라는 카드로 조합을 압박하겠다.
조합 입장
- 우리는 2만 6천의 거대한 조합이다.
- 이제 우리도 용기를 내어 얼굴을 드러내고 당당하게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합이다.
- 4월 1일 DSR 로비에서 우리의 용기를 증명했다.
- 명단 공개 역시 단체행동의 하나이다.
현재 사측은 우리를 얕잡아보고 아직까지 용기를 내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만 6천의 거대한 조합으로 사측의 오만함에 휘둘리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선 적용 거부 명단은 '모이자! 일천명!' 행사와 같은 단체행동입니다.
어쩌면 모이는 행동보다 더 강력한 단체행동으로 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철회 요청을 올려주시면 다소 의지가 꺾여 보일 수 있습니다.
이에, 16일 11시 명단 취합이 완료되면 신청하신 분들께 문자 전송을 통해
다시 한번 더 공개 의사를 여쭙고자 합니다.
명단 공개를 철회하고자 하시는 조합원님께서는 그때 문자 회신으로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단 공개 신청 바로 가기
명단 공개 설명 유튜브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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