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06-15 09:37
조회
20
본문
안녕하세요. 쟁의대책위원장 한기박입니다.
오늘 야간당직 보고 드립니다.
저녁에는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화성사업장 박성훈 대의원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박성훈 대의원님과 처음 만난 건 방탈출 사내 모임에서였습니다.
처음엔 개인적인 취미로 만난 사이였지만, 이제는 대의원으로서 노동조합 문제와 관련하여 함께
고민하고, 노동조합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기흥/화성 지역의 대의원님들과 저녁에 만나 조합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대의원님들께서 노조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조합원님들께서 마음 편하고, 쉽게 대의원님들과 집행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께서도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사측에게 "노동존중 실천하라! 노조탄압 중단하라!" 의 메시지를 보내며,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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