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4-08-12 11:30
조회
22
본문
8월 12일 10시 30분 평택으로 현장대응팀 출동하였으며, 조치 내용 공유 드립니다.
11시 15분에 평택 챌린저들과 함께 아래 2명 대상으로 현장 방문했습니다.
■ 반성문 형식으로 답변을 요구한 메일을 쓴 S5 특정 부서 파트장
- S5 특정 부서 파트장과 PL을 사무실에서 만나 메일을 보낸 사유와 내용에 대한 취지를 자세히 문의했습니다.
- 파트장 본인이 단독적으로 메일 내용을 작성하였다고 했으며, 팀장과 PL은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PL은 잘 모르겠다며 애매한 답변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 오늘 조치와는 관계없이 해당 파트장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대응 절차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올해 3월 신입사원들에게 '까불면 포에클' 발언한 당사자
- 점심시간에 사무실에 방문하였으나, 자리에 없었습니다.
- 실제로 Photo, Etch 등 기술팀에 근무하고 있는 챌린저와 집행부가 평택 인사팀장과 면담하여,
당사자의 Photo, Etch, Clean을 포함한 전 기술팀 현업 엔지니어들을 향한 진실된 사과가 필요하다고 분명히 입장을 전달했으며
인사팀장은 당사자와 방법을 논의해본 뒤 내일까지 조합에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챌린저들과 함께한 첫 공식 활동이었습니다. 용기 내어 나와주신 챌린저들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현장 조치 활동은 오늘로 끝이 아닙니다. 제보를 받은 인원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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