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입장문] 폭발물 신고에도 '1시간 침묵', 직원의 목숨은 후순위입니까? (네이버는 '전원 재택', 삼성은 '공포 속 근무') > 소식지

본문 바로가기

퀵메뉴

소식지

[전삼노 입장문] 폭발물 신고에도 '1시간 침묵', 직원의 목숨은 후순위입니까? (네이버는 '전원 재택', 삼성은 '공포 속 …

작성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5-12-18 14:38

조회

97

본문

cd96a0a8f866b92b15b523c6c909cb65_1766036277_0809.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고유번호 : 228-82-65849

대표 : 우하경 위원장 대행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2로 93 삼성전자 기흥 나노파크 2층

전화 : 031-693-9968

FAX : 031-693-9969

e-mail : nseu@samsunglabor.co.kr

Copyright ⓒ 2025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