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DX패싱금지
작성일
26-05-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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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본문
초기업에게 DX는 처음부터 패싱당하였고, 르팡도 이번에 발사대 역할만하고 메모리와 극심한 차별과 함께 적자사업부 조항이라는 받아들이기 힘든 합의를 함으로써 르팡분들의 분노도 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르팡 적자 시 40%는 메모리/공통에 다시 분배되는 어처구니없는.... 오직 본인들만의 이익 극대화에만 관심있는 메모리와 초기업을 막기위해 전삼노에서 DX와 르팡은 함께 초기업을 견제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를 위해 전삼노 집행부에서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현재의 잠정합의 및 투표진행 과정은 너무나도 불합리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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