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무앗딥
작성일
26-02-20 09:41
조회
298
본문
제가 일하는 목적은 내 주머니의 돈입니다.
회사가 많이 벌면, 그만큼 나는 보너스로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그 수단이 영익20%이면 확실히 눈에 들어오니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회사가 이 건 만은 절대로 물러날 수 없다면), 경쟁사/형제사업부의 예상되는 보너스만큼은 어떻게든지 같이 받고 싶습니다.
단.
1. 기네스.. 이딴 이상한 말 하지말고, 목표 영익 확실히 설정하고, 달성할 때, 그리고 시황에 의해 목표치를 훨씬 조과(75조엔 조당 1%, 100조엔 조당 추가 1%, 125조엔 조당 추가 1%등)로 보너스가 되게 계산해주시고
2. S.LSI/Foundry에게 메모리사의 이익을 떼주어서 메모리사의 직원들이 역차별 받는게 아니라, S.LSI/Foundry도 같이 고생한 만큼의 수준으로 받게 해주시고,
3. 상위고과는 연봉에 반영되어 있기에, 보너스마저 고과로 차별안되게 해주시고..
4. 베이스업에 삼성계산식 반영되던 말던, 중간에 있는 사람이 (이때까지 못 올린거 추가하고) 물가인상률 보다 높게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연봉역전 안되게 해주시고..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조합원들 주머니에 돈이 많이 들어오게 해주세요..
체계적으로 조직 구성되어 있고 상급 단체와도 협력 가능해서 회사와 제대로 한번 붙어 볼 수 있는 단체는 전삼노 뿐이니까, 조정을 받던, 파업을 하던 제발 돈 많이 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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