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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도 않은지요?

작성자

린둥이

작성일

26-02-21 10:46

조회

504

본문

우하경 이윤경 김재원 등등

많은 직원들을 팔아먹고 얻은 대가가 그렇게 달달하신가요?

가족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모든 의혹과 조합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나 안달고 있는 이 행태를 보면서 사측에 회유 됐다는 것을 확신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의원들과 집행부 분들은 다 같은 편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제발 누구라도 나와서 목소리를 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측에 회유된 스스로 쓰레기를 자처한 사람들 앞으로 얼마나 풍족하실지 모르겠지만

평생 부끄러움 속에서 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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