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청포도
작성일
26-04-27 03:59
조회
716
본문
제목 그대로 쓰레기 같은 이벤트로 노조 전체를 욕먹인 소감 궁금합니다.
이 글이 살아 있을지 모르겠는데
4만명 모여서 이슈없이 깔끔하게 집회 잘 진행 했는데 오너 일가 얼굴 바닥에 붙이고 밟고 가는 쓰레기 같은 퍼포먼스 등등으로
방송을 타니 참 낮부끄럽네요
모두가 반대한 행동을 이벤트랍시고 진행한, 분명 전삼노 내부에서도 반대가 있었을 텐데 집행부의 생각 없는 행동으로 이런 사단을 만드신 소감
진심으로 궁금 합니다.
나우톡을 보니 해당 이벤트 부스에 그만 할 수 없냐고 물어봤더니
우린 초기업이 아니라 전삼노다 우리가 했다 하면 문제 없는거 아니냐 라고 답변 하신 분 계시던데
뉴스나 SNS에 과반 노조인 초기업이 한게 아닌 어용노조 소리 듣기 시작한 우리 전삼노가 했습니다 라고 말씀 하셨을까요?
정치 노조, 어용 이런 단어들과 분명 먼 곳일거다 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아닌거 같네요
민노총, 어용노조와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해당 해동들이 트집 잡힐꺼라는 생각을 못하셨다면 그 또한 능력 부족이라 생각 합니다.
이젠 모두가 등 돌렸습니다
그만하고 해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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