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대행의 소울에 탈퇴할랍니다
작성자
휘바바
작성일
26-04-23 15:53
조회
501
본문
어렵게 만든 이날입니다.
423 투쟁 준비에 감사드리지만.
오늘 보여주신 소울없는 입장문은 너무나도 어렵게 만들어낸 귀한자리에 누가봐도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차라리 안하는게 나았습니다. 회사를 향한 짙은 호소가 아니라 오히려 노조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어 버렸습니다. 우하경 직무대행님의 국어책을 읽는듯한,, 마치 누가 억지로 시킨것같은 전삼노의 입장문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하경님이 잘못했다는게 아닙니다. 리허설도 했을텐데 분위기를 위해 좀더 주최측에서 신중했어야합니다. 따라서 전삼노 1기때부터 오랜기간 응원했으나 이제 탈퇴할때가 온것 같네요.
전삼노의 눈살찌뿌려지는 이벤트와 영혼없는 입장문 발표는 해명이 좀 오랜기간 필요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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