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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수 하루사이에 4천명 증가.. 투표의 절차적정당성 확보 요청

작성자

두쫀쿠

작성일

26-05-22 09:02

조회

762

본문

제목그대로,

어제 4천명의 신규 조합원이 증가했습니다.

특정 세력의 결과 호도의 가능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초기업노조는 당원가입 일시의 제한 및 1회이상 조합비를 납부한 이력이 있는 조합원에게만 투표권을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전삼노도 비숫한 수준으로 투표권에 대해 제약을 두는게 맞아보입니다.

비밀투표 및 기존 권리조합원의 1인1표제의 절차적공정성을 위해서.. 투표권에 대한 제한 처리 바랍니다.


이 상태로 그대로 투표 진행된다면, 조합비를 내면서 계속 조합원 지위 유지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투표 후 저는 탈퇴하겠습니다..

필요시에만 가입하고, 원하는 바 얻고 난 후 또 나가버리면 되니까요..(물론 가입 기간 제한은 있겠지만..)

추천2 비추천2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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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John님의 댓글

JohnJohn 작성일

다 임직원인데 세력이라니요?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참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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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06님의 댓글

MX06 작성일

초기업 노조의 DX 패싱은 문제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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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a님의 댓글

Keria 작성일

나 돈받아야하니 반대가 늘어날 가능성은 아예 막아줘요 인가요?
조합에도 규약이 있습니다. 규약대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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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님의 댓글

두쫀쿠 작성일

Keria님.. 나 못받으니 똥이나 싸지르자.. 입장인가요?
노조의 방향성이나, 노조의 활동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파토"를 만들려고 가입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경계를 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취지입니다.. 타노조에서 정한 것이 타당한 것으로 보이니, 그렇게 하는게 어떠냐고,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노조조합원 유지하는게 의미가 없을 거 같다고 얘기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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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06님의 댓글의 댓글

MX06 작성일

DX 패싱에도 이렇게 열렬하게 반론해주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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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John님의 댓글의 댓글

JohnJohn 작성일

DX 기준으로 기존 회사가 제시한 안보다 후퇴했습니다.
DS 특별보상을 위해 많은 안건이 포기되었는데, 이게 어떻게 나 못받는다고 똥이나 싸지르자 인가요?
또한 최승호 위원장이 얘기한 상한폐지와 OPI 제도 개선이라 DX 안건이라 했던 부분도 DS 특별보상으로 변경되면서 DX 안건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 돈 못받을까봐 안달난건 알겠는데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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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님의 댓글

히틀러 작성일

특정세력의 결과호도요? Dx전체, 르팡 분들중 일부
싹다무시하는 발언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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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님의 댓글

텀블러 작성일

선거권은 투표인 명부 확정 전 조합비 납입 되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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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a님의 댓글

Keria 작성일

두쫀쿠님
타노조가 맞으면 타노조 가입해서 거기서 하면 됩니다.
전삼노는 전삼노 규약으로 하면 되고, 투표해서 가결되면 됩니다.

뭐가 두려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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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않기님의 댓글

부끄럽지않기 작성일

노동자 전체의 입장을 대변 하라고 대표 위치를 준것이지
특정 사업부에 입장을 대변하라고 그지위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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