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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믿고 지켜보고 있었지만..

작성자

내다

작성일

26-02-13 15:36

조회

307

본문

큰 도움이 될 순 없지만 855에 체크오프에 파업 참여까지 하며 지켜보고 있었으나, 제 불찰이었네요.

오늘 일자로 탈퇴 합니다.

수고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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