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임금 협상 관련
작성자
퉤퉷
작성일
26-08-27 01:06
조회
185
본문
위임은 언제 든지 취소 할 수 있는데 조합원의 압도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디에도 없는 찬성 조건인 초기업 노조의 찬성 만으로 아무런 의지 없이 가결을 선언 하였고
이후, 사측에 항의를 한다던지, 보상격차를 줄이기 위한 TF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기업 노조는 항상 메모리 사업부의 보너스를 받는 것에 노력해 왔고
이 전삼노는 정체성이 뭔지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태를 이 모양으로 만든건에 대한 노조 집행부의 해명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해명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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