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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삼노, 단체협약 영문본 전 직원 공지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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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작성일

26-01-08 09:16

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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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노, 단체협약 영문본 전 직원 공지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의 첫걸음"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위원장 직무대행 우하경, 이하 전삼노)은 2025년 3월 5일 체결된 단체협약을 영문 번역 작업을 거친 후 삼성전자 전 직원에게 공지했다.

○ 이번 영문 번역본 배포는 삼성전자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신의 근로조건과 권리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단체협약이 한글로만 제공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협약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 영문 번역은 법무법인 강남의 박종인 변호사가 맡았다. 박종인 변호사는 "기존 노조활동은 정형적인 국내 근로자 위주로 진행된 면이 있다"며 "이번 노동조합 단체협약 번역이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에 도움이 되는 첫걸음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도 번역 작업이 매우 보람되고 뜻 깊었다"고 덧붙였다.

○ 우하경 전삼노 위원장 직무대행은 "단체협약 영문 번역은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조건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초석"이라며 "전삼노는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전삼노는 향후에도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 활동을 기획하여 집행해나갈 계획이다. (끝)


▲ 단체협약 영문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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