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투쟁] 9일차 야간 당직 보고드립니다.

이현국
2024-06-06
조회수 1184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노형진 대의원님과 함께 투쟁 버스 잘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뉴욕타임스 기자님께서 사진 기자님과 함께 방문 주시어 

우리가 왜 파업까지 선언하게 되었는지를 들어주고 가셨습니다. 

또한 블룸버그통신 기자님과 장시간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블룸버그통신 역시 우리의 파업에 대한 조합의 입장을 자세히 들어 주셨습니다. 


내일은 역사적인 삼성전자의 첫 파업이 진행되는 날입니다. 

파업 1호 지침인 연차 파업을 통해 편안한 휴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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