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투쟁] 9일차 당직 보고드립니다

이현국
2024-06-06
조회수 1368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영웅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희생은 우리의 삶에 빛과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그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평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충일을 맞아 그들을 기리며, 우리는 그들의 희생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조합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의 투쟁장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어제 수고하여 주신 손우목 위원장님, 김종년 국장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당직은 이현국 부위원장과 노형진 대의원입니다. 

노형진 대의원께서 오늘 당직을 위해 광주에서 달려와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단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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