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투쟁] 8일차 야간 당직 보고드립니다.

김종년
2024-06-05
조회수 1154


안녕하십니까 조직국장 김종년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기자분들 인터뷰가 많아서 바쁜 하루였습니다.


TBS(동경방송) , 오마이 뉴스, 프랑스언론 뤼마니테 기자분


세계적으로 전삼노의 파업소식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걸 느낍니다.


오후에는 조합원 3분 정도 방문하셔서 저희에게 저녁도 사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항상 


조합원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더 열심히 투쟁하여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은 쟁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투쟁 버스 열심히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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