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투쟁] 7일차 야간 당직 보고드립니다.

이현국
2024-06-04
조회수 1036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오전에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뉴스웍스 기자님 다녀가신 이후로 

뉴욕타임스 기자님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시사인 기자님과도 2시간 넘게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는 언론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오후에 조합원님과 대의원님 찾아주시어 물품 지원과 식사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허창수 부위원장님과 함께 투쟁 버스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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