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투쟁] 5일차 야간 당직 보고드립니다.

이현국
2024-06-02
조회수 1550

안녕하세요 부위원장 이현국입니다. 

허창수 부위원장과 함께 투쟁 버스 잘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다 보니 유동 인구도 거의 없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55 12